송진경

5점

처음 커피 초보자 시절에 남로스터리를 통해 접했을땐 어? 첫 맛은 뭐지? 끝맛은 쓴데? 이러면서

다시한번 설명을 읽고서야 조금 이해를 했어요.

근데 당시 초보자인 저에게는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추출하기가 쉽지 않았지만

점점 이 커피만 찾게 되네요.

와인의 풍미와 달콤함을 동시에 가지면서도 또 여운을 남기는 맛있는 뒷맛이 일품인 커피예요.

오래 마시면서 느낀 건 물을 계속 데우면서 온도를 유지하고 드립을 했을때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.

여러 지인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 선물도 하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시더라고. 그럴때마다 뿌듯하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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